자료실

DreamMakers Acting Academy

필요한 자료를 마음껏 이용하세요.

(남자 독백) 토막 중에서 경선 3

조회수 17

 (질려서) --- 아따, 난 또 뭐라구. 

(할 수 없이 순돌이에게 옷을 갈아 입힌다. 처의 눈치를 살피며 가만히) 정말일세. 

명서 난 안 울어주네. 아까두 행길에서 (자기 처를 가리키며) 저걸 만났을 때 젖멕이를 등에 차구 

바가지 들구 다니는 그 꼬락서니란 과연 가슴에서 이런 돌덩어리가 목구멍까지 치미데. 

그래두. 난 참았어. 이를 악물구 참았다니까.

그보다 여보게, 난 나두 사람이거니 허는 생각이나 잊지 말았으문 좋겠네그려.

--- 명서, 실통정을 허문, 오늘 저녁쯤은 한바탕 울구 싶네, 그래두 난 안 울어주네.

관리의 차이가 실력의 차이!

드림메이커스연기학원

E-mail : dm.bora21@gmail.com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풍로 101, 5층(신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