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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독백 영화 광해 - 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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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들 하시오. 적당히들! 대체 이 나라가 누구 나라요.

뭐라? 이 땅이 오랑캐에게 짓밟혀도 상관없다고?

명황제가 그리 좋으시면...나라를 통째로 갖다 바치시든가! 부끄러운 줄 아시오!

좋소.. 경들의 뜻대로 명에 2만의 군사를 파병하겠소, 하나 나는 금에 서신을 보낼 것이요.

홍문관은 적으라. 명이 두려워 2만의 군사를 파병하였으나, 금과는 싸움을 원치 않는다.

부디 우리 군사들을 무사히 조선으로 돌려보내 주시길 소원 한다. 그깟 사대의 명분이 뭐요. 도대체 뭐길래!

이만의 백성들을 사지로 내몰라는 것이오?

임금이라면.. 백성이 지아비라 부르는 왕이라면... 빼앗고 훔치고 빌어먹을지언정, 내 그들을 살려야겠소.

그대들이 죽고 못 사는 사대의 예보다! 내 나라, 내 백성이, 열 각 절, 벽 갑절은 더 소중하오!


* 위 작품은 영화 광해 중 광해의 대사 일부입니다.

관리의 차이가 실력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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