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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독백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 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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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식아 내가 그때 너한테 그랬던 거 미안하다고는 안할게. 

그때는 나 정말 살고 싶지가 않았거든 

정우씨 없는 세상에서 숨 한 모금도 쉬기가 싫었어.

근데.. 살아지더라 숨도 쉬고 밥도,먹고 물도 마시고... 

어떤 날은 하랑이 입가에 묻는 밥풀 보면서 웃기도 하고... 

그렇게 살아보니까 살고 싶더라. 

두식아 나는 이제 더는 너를 원망하지 않아 

그러니까 너도 이제 그만 너 자신을 용서해줘. 


* 위 작품은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중 선아의 대사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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