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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독백 드라마 지리산 - 실종자 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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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원해서 한 거 아니었어요. 빚을 갚으라고 매일 사람들이 찾아와서 행패를 부렸어요.

엄마도 아프셔서 돈이 필요 했다구요. 아빠도 많이 힘들어 하셨어요. 

나무를 좋아하셨으니까. 하지만 이 방법밖에 없었어요. 

남들한테 이야기 하지 말라고 했어요. 얘기하면 감옥에 갈꺼라고. 

그래서 그날 경찰한테도 얘기 못했어요. 산에 갔다고 하면 이유를 물어 봤을 테니까...

그때 만약에... 제가 그때 사실대로 말했으면 아빠 찾을 수 있었을까요?


* 위 작품은 드라마 지리산중 실종자딸역의 대사 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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