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팁!

DreamMakers Acting Academy

연기를 위한 팁 아닌 팁!

방송인의 자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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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카메라 앞에 서면 왜 일상생활의 습관이 모두 없어지는 것일까. 일상생활에서 하는 제스추어나 말투를 TV에서는 하지 않기 때문에 죽은 연기, 죽은 멘트, 생활과 유리된 인물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은 아닐까. 잠옷입고 화장실까는 장면을 최령할 때도 거울 앞에서 머리를 매만지는 것이 우리의 연기자들이고, 언제나 단정하고도 예쁜 모습만을 내보이는 것이 우리의 MC 들인 것이다.

그럴 필요는 없다. 모든 테스트를 거쳐 엄선된 사람들이니만큼 있는 그대로의 모습 "쌩"으로 방송을 해도 괜찮을 것이다. 다만 누구에게나 버려야 할 단점이나 약점, 보기 싫은 모습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것은 평소 생활 중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의 방법으로 찾아내어 그런 부분만 없애면 된다.

"쌩"에서 단점이라는 'ᄉ' 하나를 뺀 "생"이 되는 것이다.

- 그리하여 "생" 그대로를 무대에 올리자. 즉 카메라 렌즈가 없다고 생각하고, 카메라 렌즈 너머로 시청자와 직접 만나자는 것이다.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 가운데에서 약점은 없애고 그 나머지로, 즉 장점만을 살린 채 생생하게 무대에 올라 자기를 드러내자.

<"생"으로 무대 올리기>

- 자기 개성이 있어야 한다. 자기 개성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없으면 대중과 만나지지 못하고 결국은 살아 남지 못한다. '나에게는 어떤 개성이 있는가'를 늘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하지 않을까. 자기 색깔을 갖고 자기 목소리로 자기 이야기를 하자. '이미자' 흉내만 내면 '주현미'는 존재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자기 색깔은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MC도 마찬가지다. 객관적인 자세로 시청자와 만나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자기 자신이 정면으로 시청자와 만나는 것이 필요한 시대인 것이다. "자기 개성을 갖자. 생동감, 다양한 모습,자연스러움 등이 좋은 개성의 밑바탕이 될 것이다.

- 마음은 낙하산과 같아서 열면 작동하게 되어있다. 마음을 열고, 마음으로 해야 한다.머리로 하면 잘 안된다. 특히 토크쇼 프로그램에서는 그 초대손님의 마음을 받아서 자연스럽게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할 것이다. 머리속에서 계산하고 형식을 따지고 하는 것은 벌써 자연스럽지 않게 보인다.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하라. 즉 '말'이 아닌 '마음'을 전달하는 아나운서가 되자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식으로든 고착화되지 말아야겠다.

관리의 차이가 실력의 차이!

드림메이커스연기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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